유럽런던 02/08/20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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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탑 안쪽에는 볼 것이 많기는 많았다.
이곳에서 즉위식을 했던 어떤 왕은 이곳에 잡혀와 감옥살이를 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실제로 감옥으로 쓰여진 곳 벽에는 자신의 처지를 벽에 쓴것들도 볼 수 있다.
런던 탑 안에 들어가면 관광객들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이 제복을 입은 사람이다. 이 사람들은 실제로 런던 탑 안의 거처가 있다고 한다. 되는 조건도 굉장히 까다롭다고 ...
이런식으로 관광객들에게 가이드로써 설명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준다.
안쪽에는 엄청 큰 다이아몬드?가 있다고 하는데 친구랑 나는 그런거에 관심이 없어서 ... 줄도 무지하게 길어서 생각할 것도 없이 포기 했다.
그리고 타워 브리지가 굉장히 잘 보여서 타워브리지를 가장 예쁘게 찍을 수 있는 장소가 런던 탑이지 싶다.
타워브리지가 잘 보이는 장소에서 인증샷을 찍었는데 셀카봉으로 찍고 있고 키 때문에 잘 보이지 않아서 내가 아닌 외국인을 난사 하기도 했고, 안에서 25000원치를 뽑아 내려고 길게 오래오래 있으려고 했었던 것 같다.
빅밴만큼이나 런던의 상징인 타워브리지.정말 예쁘게 다르게 찍어 보이고 싶었는데 ... 비행기를 대절해야만 가능할 것 같았다. 그래도 못 찍겠지만
배가 고파와서 피자 익스프레스를 찾았지만 역시 찾을때는 그게 없더라.
리젠트 파크에 가서 피크닉 식사를 즐길 수 있을꺼여 하면서 이동했다.
리젠트파크를 간 이유는 조쉬. 조쉬때문이였다. 리젠트파크는 굉장히 큰 공원 이였다.
공원 내부에 동물원도 있고 .. 장미정원? 도 있었는데 가장 안쪽으로 들어가기 위해 나는 사진도 찍지 않고 이동했었다. 다리도 많이 아팠고...
중간에 비치체어가 설치된 곳이 있었는데 중심부에도 분명있을꺼야 하는 믿음을 가지고
이동이동.
중심부에는 사람, 피크닉 음식점, 잔디밭 ... 비치체어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돗자리를 준비하지 못한 우리는 지하철에서 메트로 신문지를 빼왔었는데 내 친구는 그걸 베고 누워있었다. 난 잔디에 그냥 앉으면서 혼자 사진찍으면서 좋아라 했다.
정 중앙에 있던 베뉴고에서 초코머핀, 샌드위치, 아몬드 크루아상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이태리로 넘어가는 공항에서도 우리는 베뉴고를 먹었었지...
우리는 아침부터 딱히 먹은게 없어서~ 물론 영국에 있는 내내 민박집에서 아침을 거른적은 한 번 도 없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진짜 이때는 체력이 강했었나보다 매일 나는 1시 넘어서 잠이들고 6시에 일어났다. 평상시에 나라면 불가능한 일이었지만 ... 이때는 그게 되더라.
무튼 리젠트 파크 근처에는 피자 익스프레스가 있었다.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뭐야 했는데
맛을 보고 굿 동남계열의 종업원이 괜찮냐고 물어도 굿굿 베리굿 맛있었다.
물 맛도 좋았는데 친구가 물 이름을 기억해야한다 어쩌구 했는데 유럽내내 우리는 에비앙과 vittel을 마셨다.
우리는 오늘 런던아이, 빅밴등의 야경을 자전거 투어하기로 했다.
문제는 자전거로 두바뀌를 크게 돌았는데도 어두워지지 않는 런던의 하늘이 였다.
우리는 야경을 찍어야하는데 ... 이렇게 밝으면 안되는데 ... 국회의사당 앞에서
우리는 사진도 엄청 찍었다. 셀카도 많이 많이. 왜냐면 우리는 이때까지는 나름 상태가 좋았으니까네...동영상도 찍고 이제 자동차랑 타는 자전거에 익숙해져서 신나게 자전거를 계속탔다. 벌금을 내면서 타고 있는 지도 모르는체...
관광객도 많아지는 런던의 대표적인 야경 spots
이렇게 변하고 우리는 사진을 마구마구 찍었다. 한국여자분들에게 사진도 부탁드려서 찍었다.
런던 탑 안쪽에는 볼 것이 많기는 많았다.
이곳에서 즉위식을 했던 어떤 왕은 이곳에 잡혀와 감옥살이를 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실제로 감옥으로 쓰여진 곳 벽에는 자신의 처지를 벽에 쓴것들도 볼 수 있다.
런던 탑 안에 들어가면 관광객들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이 제복을 입은 사람이다. 이 사람들은 실제로 런던 탑 안의 거처가 있다고 한다. 되는 조건도 굉장히 까다롭다고 ...
이런식으로 관광객들에게 가이드로써 설명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준다.
안쪽에는 엄청 큰 다이아몬드?가 있다고 하는데 친구랑 나는 그런거에 관심이 없어서 ... 줄도 무지하게 길어서 생각할 것도 없이 포기 했다.
그리고 타워 브리지가 굉장히 잘 보여서 타워브리지를 가장 예쁘게 찍을 수 있는 장소가 런던 탑이지 싶다.
타워브리지가 잘 보이는 장소에서 인증샷을 찍었는데 셀카봉으로 찍고 있고 키 때문에 잘 보이지 않아서 내가 아닌 외국인을 난사 하기도 했고, 안에서 25000원치를 뽑아 내려고 길게 오래오래 있으려고 했었던 것 같다.
빅밴만큼이나 런던의 상징인 타워브리지.정말 예쁘게 다르게 찍어 보이고 싶었는데 ... 비행기를 대절해야만 가능할 것 같았다. 그래도 못 찍겠지만
배가 고파와서 피자 익스프레스를 찾았지만 역시 찾을때는 그게 없더라.
리젠트 파크에 가서 피크닉 식사를 즐길 수 있을꺼여 하면서 이동했다.
리젠트파크를 간 이유는 조쉬. 조쉬때문이였다. 리젠트파크는 굉장히 큰 공원 이였다.
공원 내부에 동물원도 있고 .. 장미정원? 도 있었는데 가장 안쪽으로 들어가기 위해 나는 사진도 찍지 않고 이동했었다. 다리도 많이 아팠고...
중간에 비치체어가 설치된 곳이 있었는데 중심부에도 분명있을꺼야 하는 믿음을 가지고
이동이동.
중심부에는 사람, 피크닉 음식점, 잔디밭 ... 비치체어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돗자리를 준비하지 못한 우리는 지하철에서 메트로 신문지를 빼왔었는데 내 친구는 그걸 베고 누워있었다. 난 잔디에 그냥 앉으면서 혼자 사진찍으면서 좋아라 했다.
정 중앙에 있던 베뉴고에서 초코머핀, 샌드위치, 아몬드 크루아상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이태리로 넘어가는 공항에서도 우리는 베뉴고를 먹었었지...
우리는 아침부터 딱히 먹은게 없어서~ 물론 영국에 있는 내내 민박집에서 아침을 거른적은 한 번 도 없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진짜 이때는 체력이 강했었나보다 매일 나는 1시 넘어서 잠이들고 6시에 일어났다. 평상시에 나라면 불가능한 일이었지만 ... 이때는 그게 되더라.
무튼 리젠트 파크 근처에는 피자 익스프레스가 있었다.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뭐야 했는데
맛을 보고 굿 동남계열의 종업원이 괜찮냐고 물어도 굿굿 베리굿 맛있었다.
물 맛도 좋았는데 친구가 물 이름을 기억해야한다 어쩌구 했는데 유럽내내 우리는 에비앙과 vittel을 마셨다.
우리는 오늘 런던아이, 빅밴등의 야경을 자전거 투어하기로 했다.
문제는 자전거로 두바뀌를 크게 돌았는데도 어두워지지 않는 런던의 하늘이 였다.
우리는 야경을 찍어야하는데 ... 이렇게 밝으면 안되는데 ... 국회의사당 앞에서
우리는 사진도 엄청 찍었다. 셀카도 많이 많이. 왜냐면 우리는 이때까지는 나름 상태가 좋았으니까네...동영상도 찍고 이제 자동차랑 타는 자전거에 익숙해져서 신나게 자전거를 계속탔다. 벌금을 내면서 타고 있는 지도 모르는체...
관광객도 많아지는 런던의 대표적인 야경 spots
이렇게 변하고 우리는 사진을 마구마구 찍었다. 한국여자분들에게 사진도 부탁드려서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