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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기
작성자:
YOURAGNES
시간: 수요일, 7월 23, 2014
토요일 첫 차타고 집에 가는 길
알바하면서 그리고 알바하고 오면서
황당한 일들...(쓰러져있는ㅠㅠ 하이마트 알바생, 세탁된 유에스비백원, 엄마의 고소장, 여기있어야 할 애가 아닌데, 팔달산 같더니 마른것들이 폭푹운동, 깝치다 깜댕이된 내몸)
마직막으로 낄낄되면서 봤던 빈지노x도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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