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기


























토요일 첫 차타고 집에 가는 길












































알바하면서 그리고 알바하고 오면서























































황당한 일들...(쓰러져있는ㅠㅠ 하이마트 알바생, 세탁된 유에스비백원, 엄마의 고소장, 여기있어야 할 애가 아닌데, 팔달산 같더니 마른것들이 폭푹운동, 깝치다 깜댕이된 내몸)






마직막으로 낄낄되면서 봤던 빈지노x도수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