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날씨 좋아서 나가니깐 발견한 하이마트 알바생. 시급이 얼마인지 궁금. 찡허기도 허고



 집에 오자마자 벼르고 있던 심즈 
상황이 웃긴게 게임 저장한거 켜보니깐 재도 오늘이 성적표 받는 날이 였다.








저아너무젛다.이 조합. 실제로 김성주는 중계도 나처럼 흥분 잘해서 너무 좋음.민율이아빠............
어떤 아저씨는 조편성이 잘 됬다하고, 히딩크는 아쉽다고 하고, 대학생들은 관심 없다하고, 
그렇네.














 천천동 언니네.
 언니랑 나는 역시 좋아하는게 비슷함.........달라해도 안줘, 섭섭하게.







 무슨 과일야채세척기. 임신하시고 먹는거 신경 많이쓰시나봄.백만원 짜리라던데..
 근데 진짜 저건...............나도 이해가 안가......진짜 필요한거 맞나? 왜사지?







 이해가 안되는 언니. 이해가 안되는 드라마(이때 첨으로 봄). "왜 저러는 건데?" "뭔데?" 연발.

















자전거 타고 집갈려고 했으나, 길이 보이지가 않아 갈 수가없어서 택시를 불렀다.
근데 아파트 아기들은 쌩쌩 잘 다니던데. 
언니가 개넨 우리보다 눈이 밝다고 하덥디다.




우리동네 태극기 대땅 많다.







이날 잠실역으로 잘못가고 우왕좌왕한 탓에 그 여파로 
음식을 급하게 먹어 버리게 됨. 체끼가 있었음 + 밀가루 음식만 먹었고
코논니 만나서 또 머금. 진짜 체하게 됬다.
코논니네서 몸 베베꼬고 하다가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약샀다.




























그래도 안 나아지는..................미스트 명치에 꼿꼬 에세리랑 카톡하다가
잠들었다.